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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도 : 샤를롯타운 ( Charlottetown ) 샤를롯타운은 캐나다의 역사가 생생하게 남아 있는 곳이다. 1864년 샤를롯타운에서 가진 첫 회합을 계기로 1867년 캐나다 차치 선언이 있은 연유로 샤를롯타운은 “ 식민지 동맹의 발상지”로 알려져 있다.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는 280 킬로미터 길이에 지나니 않아 샅샅이 주를 탐색할 수 있다. 기름진 땅과 기후가 혼합농업을 하는데 이상적인 장소로 만들고 있다. 주의 반정도가 경작 중이며, “ 정원의 주”로 별칭되고 있다.
붉은 토양과 모래언덕, 그리고800 킬로미터에 달하는 해변가로 유명한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의 인구는2006년 모두 138,500명이며, 3만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샤를롯타운은 섬의 유일한 도시이다. 이 주의 총 인구 중38%가 25세 이하일 정도로 젊다. 1997년 5월 31일은 프린스 에드워드가 정식으로 컨페더레이션 다리를 개통한 경축일이다. 12.9 킬로미터의 이 다리는 노섬벌랜드 해협까지 닿으며 페리와 비행기 뿐만 아니라 섬과 본토를 쉽게 왕래하도록 연결해 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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