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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도 : 퀘벡시티 ( Quebec City ) 퀘벡은 프랑스 영토의 3배 , 영국 영토의 7배에 이르며, 캐나다에서 가장 큰 주이다. 온타리오, 뉴브런스위, 래브라도(뉴펀드랜드주의 본토 부분) 그리고 미국과 접하고 있는데, 총 면적이 1,450, 680 km²이다. 퀘벡주민의 거의 80 %가 유서깊고 아름다운 세인트 로렌스의 제방을 따라 형성된 도시에 거주하고 있다. 몬트리올과 근교지방에는 3백만의 인구가 거주하며, 오래된 역사와 현대적이고 활기 넘치는 문화 활동으로 유명하다. 퀘벡 시티는 주의 주도이며 주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이다.
퀘벡의 765만 명의 총 인구 중에 6백만 명 이상이 프랑스계이며, 82 %가 불어를 모국어로 사용한다. 1970년 이후 이 주의 새로운 이주민들이 문화, 경제 발전에 있어 큰 역할을 차지하게 되었다. 1986년과 1991년 사이, 퀘벡 에 새로 이주해온 인구의 78 %는 프랑스, 영국 ,토착민 이외의 다른 인종이었다. 풍부한 역사와 활기찬 문화 활동으로 유명한 몬트리올은 364만명이 거주하겨 있다. 이곳에서는 재즈, 코메디, 영화제, 패션 부티크와 세계적 수준의 식사를 즐길 수 있다. 퀘벡시티는 이주의 주도이자 3번째로 큰 도시로 북미 관문 도시이다. 역사적인 주변 환경과 더불어 퀘벡시티는 현대적인 전시회와 극장, 유명한 겨울 축제를 경험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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